2017년 6월 23일 금요일
6월 23일 KBO , NPB 분석 픽 국야 일야 분석픽
요미우리 - 스가노 토모유키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에이스 스가노 토모유키(7승 2패 2.50) 카드를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 13일 소프트뱅크전에서 9이닝 3안타 10삼진 1실점의 호투로 완투승을 거둔바 있는 스가노는 교류전의 마지막을 깔끔하게 장식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게다가 홈이라는것도 강점일듯. 일요일 경기에서 지바 롯데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린 요미우리의 타선은 최소한 최근 홈에서의 화력만큼은 확실하게 살아났다는게 강점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은 뭔가 아쉬움이 있을듯.
주니치 - 라울 발데스
주니치 드래곤즈는 라울 발데스(3승 4패 2.35)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17일 세이부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발데스는 최근 2경기 14이닝 1실점이라는 쾌조의 기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도쿄돔에서 호투를 할수 있는 투수지만 아무래도 5일 휴식후 등판이라는 점이 조금 걸린다. 일요일 경기에서 세이부의 투수진 상대로 4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주니치의 타선은 그나마 홈보다 원정에서의 득점력에 조금 더 승부를 걸수 있을듯. 그러나 상대가 스가노라는게 영 걸린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아무래도 위험할 것이다.
-배팅 TIP-
현 시점에서 스가노와 발데스는 모두 호투를 할수 있는 투수들이다. 그러나 스가노가 완투승을 바탕으로 단숨에 살아난 반면 발데스는 또 5일 휴식후 등판이라는 점이 걸리는 부분이다. 게다가 타선의 집중력은 확실하게 홈팀인 요미우리가 가지고 있다.
야쿠르트 - 데이빗 부캐넌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데이빗 부캐넌(4승 4패 2.20)이 시즌 5승에 도전한다. 17일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9이닝 4안타 3삼진 무실점의 쾌투로 일본 이적 이후 첫 완봉승을 기록한 바 있는 부캐넌은 교류전의 호조를 리그전까지 끌고 올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의 변수가 될 것이다. 일단 홈이라는 점은 절대적 호재가 될수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단 3득점의 부진을 보인 야쿠르트의 타선은 홈에서 페이스가 떨어진게 아무래도 여러모로 타격이 없다고 하기 어렵다. 일단 화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 그러나 불펜은 승리조 외에 믿기가 참 어려워 보인다.
요코하마 - 이노 쇼이치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이노 쇼이치(2승 4패 3.50)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6일 오릭스전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이노는 교류전 한정 홈에서의 투구는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즉, 원정에서의 이노는 여러모로 기대를 걸기 힘든 투수인게 현실이다. 월요일 경기에서 카네코 치히로 상대로 4점을 올리고도 오릭스 불펜 공략에 실패한 DeNA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문제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일듯. 불펜 대결로 간다면 그나마 조금 더 유리할 것이다.
-배팅 TIP-
결국 교류전에서도 반등을 만들어내는건 실패했다. 현재의 야쿠르트는 최하위 팀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그렇지만 최소한 홈에서의 부캐넌은 어느 팀과도 승부가 가능한 투수고 원정에서의 이노는 그 투구에 있어서 기대를 걸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히로시마 - 크리스 존슨
히로시마 토요 카프는 크리스 존슨(1승 2패 7.36)이 수위 결정전 첫 경기 선발로 나선다. 16일 소프트뱅크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존슨은 작년의 위력을 전혀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는게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첫 패배의 당사자인 한신이 상대라는것도 걸리는 부분. 일요일 경기에서 소프트뱅크의 투수진 상대로 4점을 올린 히로시마의 타선은 원정보다 홈에서 강하다는 강점을 이번 경기에서 얼마나 끌고 갈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불펜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중.
한신 - 랜디 메신저
한신 타이거즈는 랜디 메신저(7승 2패 2.59)가 시즌 8승에 도전한다. 15일 세이부전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바 있는 메신저는 교류전에서의 투구는 역시 리그전에 비해서 조금 아쉬움이 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금년 히로시마 상대로 패배가 없다는건 분명 기대를 걸 요소일듯. 일요일 경기에서 키시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1점도 올리지 못한 한신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득점력이 더 좋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다. 교류전 막판 불펜이 크게 흔들린건 변수가 될수 있을듯.
-배팅 TIP-
현재 양 팀의 경기차는 3경기. 시리즈 스윕이 터져도 순위의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존슨은 예년의 위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메신저는 여전히 호조를 이어가고 있고 무엇보다 이번 시즌 히로시마 상대로 패배가 없다.
니혼햄 - 루이스 맨도사
니혼햄 파이터스는 루이스 멘도사(2승 5패 3.84)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7일 야쿠르트전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멘도사는 이번 시즌 홈과 원정의 괴리가 상당히 큰 편이다. 일단 홈에서의 성적은 2승 1패 2.10으로 매우 좋은 편이고 라쿠텐 상대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변수가 될듯. 일요일 경기에서 야쿠르트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니혼햄의 타선은 홈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 확률이 조금 더 높아 보인다. 다만 불펜의 안정감은 예전에 비해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
라쿠텐 - 안라쿠 토모히로
라쿠텐 골든 이글스는 안라쿠 토모히로(1패 4.50)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14일 야쿠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안라쿠는 아직까지 자신의 잠재력을 성적으로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원정이라는 것도 안라쿠에게는 악재가 될수 있는 부분. 일요일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단 1득점의 부진을 보인 라쿠텐의 타선은 교류전 원정에서 부진했다는 문제를 리그전에서 극복할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불펜은 승리조 외에는 신뢰를 걸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을듯.
-배팅 TIP-
간신히 리그 선두를 지키긴 했지만 교류전에서의 라쿠텐은 여러모로 실망스러웠다. 원정에서의 부진은 이번 경기에서도 악영향을 미칠듯. 게다가 멘도사는 라쿠텐 상대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투수고 아무래도 원정에서 안라쿠가 호투를 하길 기대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오릭스 - 야마오카 타이스케
오릭스 버팔로스는 야마오카 타이스케(2승 5패 2.59)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주니치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야마오카는 거의 매 경기 7이닝 1실점에 준하는 쾌투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홋토못토 경기이긴 해도 호투를 기대하는건 전혀 무리가 없을듯. 월요일 경기에서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면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오릭스의 타선은 홈에서 원정 이상의 득점력을 보여준다는 점에 승부를 걸 수 있을 것이다. 불펜이 조금씩 살아나는것도 호재가 될 수 있을듯.
지바 롯데 - 와쿠이 히데아키
지바 롯데 마린스는 와쿠이 히데아키(2승 5패 4.23)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6일 요미우리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와쿠이는 이번 시즌 홈과 원정의 괴리가 심해도 너무 심한게 문제가 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원정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5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지바 롯데의 타선은 리그전에 비해서 교류전에서 원정에서의 득점력이 좋아졌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여러모로 불리해질듯.
-배팅 TIP-
교류전을 통해 오릭스는 살아났지만 지바 롯데는 살아나지 못했다. 이는 두 팀의 현재의 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게다가 야마오카는 교류전을 전후로 해서 대단히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반면 와쿠이에게 있어서 여전히 원정은 부진 그 자체다. 이 차이는 크다.
소프트뱅크 - 히가시하마 나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히가시하마 나오(6승 2패 2.57)가 시즌 7승 도전에 나선다. 13일 요미우리 원정에서 6.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한 바 있는 히가시하마는 근 한달만의 부진이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특히 세이부 상대로 부진하다는 점은 이번 경기의 변수가 될수 있는 포인트. 일요일 경기에서 히로시마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7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소프트뱅크의 타선은 홈에서도 충분히 그 기세를 이어가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동점이 아닌한 우위를 점유할수 있을듯.
세이부 - 키쿠치 유세이
세이부 라이온즈는 키쿠치 유세이(7승 2패 1.43)가 시즌 8승에 도전한다. 16일 주니치전에서 8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키쿠치는 교류전 내내 에이스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 바 있다. 문제는 소프트뱅크 상대로 홈이고 원정이고 할 거 없이 승운이 극도로 없다는데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주니치의 투수진 상대로 3점에 그친 세이부의 타선은 야후 오쿠 돔에서 얼마나 홈런포를 터트릴수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아무래도 불리함을 인정해야 할듯.
-배팅 TIP-
결국 소프트뱅크는 또 교류전을 가져갔다. 그러나 세이부 역시 3위를 차지하면서 호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분명 선발의 우위는 세이부가 가지고 있지만 유독 키쿠치는 소프트뱅크 상대로는 재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고 히가시하마는 홈에서 강점을 가진 투수다. 게다가 홈에서만큼은 여전히 소프트뱅크의 타선이 힘을 내고 있다.
넥센 - 밴 헤켄
불펜의 난조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넥센은 밴 헤켄(3승 4패 4.22)을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17일 롯데전에서 6이닝 2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밴 헤켄은 부상 복귀후 첫 경기 부진을 단숨에 날려버렸다는게 호재가 될수 있을 것이다. LG 상대로도 강하고 홈이라는것도 강점이 될듯. 비록 전날 경기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한화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무려 12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넥센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폭발력을 충분히 홈까지 이어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펜이 무너진건 여러모로 타격이 클듯.
LG - 소사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LG는 소사(6승 4패 3.00)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7일 기아전에서 7이닝 4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소사는 5월 중순 이후 투구의 기복이 심하다는게 조금 걸리는 부분이다. 넥센 상대로 강하긴 하지만 원정이라는건 변수가 될 수 있는 포인트. 전날 경기에서 레나도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1점에 그친 LG의 타선은 삼성의 불펜도 공략에 실패한게 영 걸리는 부분이다. 게다가 하락세를 지닌 상태로 원정에 나간다는것도 문제가 될듯. 불펜은 갈수록 안정감과는 거리가 생기고 있다.
-배팅 TIP-
양 팀 모두 최근 분위기가 좋다고 말하긴 무리가 있다. 특히 LG의 기세는 전체적으로 떨어진 편. 현 시점에서 헤켄과 소사 모두 자존심을 거는 투구를 해줘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넥센의 타선이 패배하긴 했어도 상승세를 그리는 반면 LG의 타선은 심한 하락세를 그리고 있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두산 - 장원준
투수진의 난조로 연패의 늪에 빠진 두산은 장원준(4승 5패 3.27)을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17일 NC전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장원준은 어느새 QS를 거둔지가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홈에서 강하다는건 분명한 강점인데다가 무엇보다 롯데 상대로 강하다는게 호재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최주환의 홈런 포함 5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두산의 타선은 최근 홈에서의 타력이 나쁘지 않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볼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광주 원정에서 불펜이 크게 흔들린건 여러모로 타격이 클듯.
롯데 - 박시영
투타의 난조로 연승이 끊긴 롯데는 박시영(1승 2패 6.52) 카드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17일 넥센전에서 5이닝 8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박시영은 여전히 선발이라는 옷이 많이 안맞는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큰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kt의 불펜 상대로 단 1점도 올리지 못하면서 3점을 올리는데 그친 롯데의 타선은 앞선 1,2차전에서의 위력을 살리지 못한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다. 이 페이스 다운은 이번 경기에서도 발목을 잡을듯. 불펜 대결로 간다면 매우 힘들어질 것이다.
-배팅 TIP-
두산에게 있어서 광주 원정 2연패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이번 경기에서 반등을 만들어내느냐가 관건이 될듯. 현 시점에서 선발 박시영에게 기대를 거는건 무리 그 자체에 가깝다. 게다가 장원준은 잠실에서 호조를 보이는 투수고 두산의 타선이 꾸준함을 유지하는 반면 롯데의 타선은 페이스 다운이 시작되었다.
SK - 다이아몬드
타선의 폭발로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SK는 다이아몬드(2승 2패 3.71) 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18일 삼성전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다이아몬드는 최근 2경기의 투구 내용이 영 좋지 않다는게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그나마 홈이라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 듯. 전날 경기에서 이재학과 정수민에게 악몽을 선사하면서 무려 13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홈런 3발이 같이 터져주는등 홈에서의 폭발적인 화력을 재현하는데 성공했다는게 매우 기쁜 소식이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은 갈수록 흔들린다는걸 인정해야 할듯.
KT - 정성곤
드디어 기나긴 연패 탈출에 성공한 kt는 정성곤(1승 7패 9.1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17일 한화전에서 6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정성곤은 5월 이후 선발로서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큰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있을듯. 특히 SK 상대로 최근에는 악몽 자체였다. 전날 경기에서 노경은과 롯데의 불펜진을 완파하면서 10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kt의 타선은 홈에서의 상승세를 원정까지 끌고 갈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가 될 것이다. 불펜전으로 간다면 우위를 점유하기 쉽지 않을듯.
-배팅 TIP-
두 팀 모두 전날 경기에서 놀라운 파워를 보여주면서 강력한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이번 경기에서 양 팀이 가지는 가장 훌륭한 무기라고도 할 수 있을듯. 최근 부진한 다이아몬드와 정성곤을 감안하다면 타격전의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kt의 타선은 아직 원정에서의 호조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고 SK의 타력은 홈에서 한층 더 빛난다.
삼성 - 페트릭
투타의 조화로 연승에 성공한 삼성은 페트릭(1승 7패 4.98)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16일 SK전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페트릭은 최근 홈에서의 투구만큼은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유독 한화 상대로 연패를 당한게 걸리는 부분일듯. 전날 경기에서 류제국을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린 삼성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폭발력을 충분히 홈까지 가져오는걸 기대하고도 남음이 있다. 게다가 이 팀의 타선은 홈에서 강하다는것도 강점이다. 불펜이 살아나는건 매우 기쁜 소식일듯.
한화 - 비야누에바
이성열의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한화는 비야누에바(2승 4패 2.36)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7일 kt와의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비야누에바는 투구 내용만큼은 팀의 에이스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 상대로도 강하다는건 큰 강점이 될듯. 전날 경기에서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전날 경기에서 무려 13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한화의 타선은 최근 폭발력이 말 그대로 무서울 정도다. 다만 불펜의 소모가 많은게 아쉬운 부분.
-배팅 TIP-
양 팀 모두 기세만 따진다면 절대로 패배할 일이 없어 보일 정도로 최근의 페이스가 좋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점에서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듯. 하지만 한화 상대로의 페트릭은 아무래도 큰 기대가 힘든 반면 비야누에바는 충분히 에이스의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다.
NC - 구창모
투수진의 난조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NC는 구창모(3승 6패 4.66)를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14일 넥센전에서 4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구창모는 3경기 연속 호투의 페이스가 꺾인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그러나 홈에서의 투구만큼은 기대를 걸수 있는게 구창모의 강점이다. 비록 전날 경기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면서 6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NC의 타선은 원정보다 홈에서 살짝 부진하다는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갈수록 사라져가는 중.
기아 - 팻 딘
타선의 폭발로 연승에 성공한 기아는 팻 딘(4승 4패 4.37)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16일 LG전에서 5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딘은 최근 2경기에서 극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현재의 팻 딘이라면, 그리고 마산 원정이라면 기대를 거는것 자체가 무리일 가능성이 크다. 전날 경기에서 두산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1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기아의 타선은 주중 시리즈의 폭발적인 위력을 원정까지 이어갈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의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이다. 불펜의 소모를 아낀건 전날 가장 잘한 일일듯.
-배팅 TIP-
현재 양 팀의 경기차는 3경기다. 즉, NC로선 반드시 시리즈 스윕이 필요한 상황. 현 시점에서 타격의 기세는 거의 막상막하에 가깝다. 허나 최근 팻 딘의 투구가 상당히 심각한 반면 구창모는 최소한 홈에서의 호투는 기대할수 있는 투수고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2017년 6월 7일 수요일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농구] 토토군 분석 3월 20일 삼성생명 VS 우리은행 분석픽
1,2차전의 연속으로 내어주며 클라스의 차이를 여실히 느끼고있는 삼성생명입니다
예상보다는 잘싸워주었다는 1차전의 경기내용과는달리 2차전 에서는
위성우감독에게
가퍼되어버린임근배감독의 작전과 플레이오프전을
치러낸 체력의 저하를 이겨내지못하는 모습으로 쉽게 경기를 내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위성우감독
1차전과는 달리 토마스와 김한별의 빠른공격은 상대수비에게 차단되기일수였으며
임영희 와 박혜진을 수비에서 번번히놓치며 많은 점수를내주었습니다.
경기에 임하는 정신력만큼은 남다른 삼성생명이었지만
리바운드 싸움마져 상대에게 크게밀리며 이제 홈에서 마지막 반전을 노리고있습니다.
삼성생명
이제 통합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우리은행입니다
존스가 예상과달리 골밑에서의 리바운드에 집중하며
국내선수들에게 많은 득점기회를 가져가는 작전이 제대로 먹혀들었습니다.
챔피언결정전임에도 상대와달리 전혀 무리한 출장시간을
가져가지않으며 출장시간까지 조절하는모습이 우리은행의 여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우리은행
박혜진은 자신의 수비에 집중하는 상대수비를 몰고다니며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상대를 힘들게했습니다.
이번 원정경기에서는 총력을다해 우승결정을 지으려 할것으로 예상되며,
이경우 존스를 적극활용하여 일찌감치 승부를 가르려 할것입니다.
우리은행 박혜진
체력과 실력 모든면에서 앞서있는 우리은행입니다.
홈과 원정경기의 실력차가 거의 없다는점에서
삼성생명의 홈 이점을 생각한다하더라도
압도적인 우위를 가져갈것을로 예상되며
고득점경기를 예상합니다.
우리은행 승
2017년 3월 17일 금요일
[농구] 토토군 KBL 3월 17일 오리온스 vs 모비스 분석 픽
KBL 3월 17일 오리온스 vs 모비스 분석
고양 오리온스
오리온은 지난 경기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90-71의 스코어로 원정 승리를 기록하며
현재 3연승을 기록 중입니다.
남은 4경기에서 승률을 잘 관리한다면 자력으로 4강 플레이오프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직전 경기였던 원주 동부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화끈한 승리를 따낸 만큼
분위기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김동욱의 부상으로 공백 접을 허일영, 문태종이 완벽하게 메우고 있고
이에 더해 애런 헤인즈와 오데리언 바셋이 함께 나서는 20분의 시간은
상대팀에게 확실히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리딩이 가능한 두 외국인 선수 덕분에 오리온의 약점인 포인트가드 포지션의 열세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는 무엇보다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울산 모비스
모비스는 지난 경기 KT와의 경기에서 55-52의 스코어로 홈 승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는데 다만 경기력 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에릭 와이즈, 네이트 밀러 등 득점력에서 난조를 보이고 있고
국내 선수 이대성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백코트에 새로운 활력이 생겼지만
이번에는 이종현의 컨디션에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KT와의 직전 경기에서 이탈했었고 이번 경기 또한 출전 여부는 미지수인 상황이고
무엇보다 출전한다고 하여도 최근 컨디션 난조를 보이면서
큰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진 않은 편입니다.
상대팀의 집중력이 높아진 시점에서 원정 경기라는 부담은
모비스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양 오리온 승
무료 동인지 망가 오버워치 웹툰 토토군
요즘 날씨가 늘어지듯 따뜻한데요?
어디론가 훌쩍 가고 싶은 맘도 생기고 ㅎㅎ
이럴때 마땅히 갈곳없고 시간은 많은데,,,뭘 해야하나?
전전긍긍 고민?좀 하시죠?
볼거리 많구요 유용한 정보도 많네용^^*
[농구] 토토군 3월 17일 KBL 부산 KT vs 창원 LG 분석픽
<부산 KT> PREVIEW
KT는 탈꼴찌를 위한 몸부림을 이어가고 있지만
모비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패하면서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최근 경기력은 나쁘지 않은데 이재도, 김영환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2번 포지션이 아쉬운 모습이며 김종범 하나로는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최창진이나 박지훈 등 어린 선수들은 기복이 심각한 수준이고
결국 다른 선수들이 한 단계 도약해줘야 하는 상황이지만
로스터가 두껍지 않은 데다 라킴 잭슨, 박상오 등 백업들의 무게감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김우람의 빈자리가 크게 드러날 수밖에 없는 KT입니다.
<창원 LG> PREVIEW
LG는 전자랜드와의 승차를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전자랜드 전에서 값진 승리를 따냈기 때문이지만 악재도 있었습니다.
조성민이 어깨 부상을 당했고 왼쪽 어깨에 심한 통증을 호소한 조성민은 진단 결과
인대가 늘어나고 피가 고여있다는 결과를 들어야 했습니다.
이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다른 자원들의 경기력은 나쁘지 않고
박인태, 김종규가 지키는 인사이드는 마리오 리틀의 활용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경우 조성민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는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제임스 메이스는 리온 윌리엄스와의 매치업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고
무리한 플레이만 자제한다면 좋은 경기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창원 LG 승 / 기준점 158.5 오버 추천
2017년 3월 16일 목요일
[농구] 3월16일 토토군 강승픽 [KBL] 인천전자랜드 vs 안양KGC
인천전자랜드팀은 5경기동안 평균 75.0득점, 평균 74.0실점을 기록하면서
저득점으로 공격권에서 상당히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수비리바운드와
블록킹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로인해 실점이 적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전자랜드팀은 상대팀을 상대로 5경기동안 0승, 5패를 기록하면서
인천전자랜드팀이 상당히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면서
상대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양KGC팀은 5경기동안 평균 81.4득점, 평균 75.0실점을 기록하면서
공격과 수비 모두 무난한 플레이를 보이면서 득점이 많지만 적지않은 실점도
기록하고 있으며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양KGC팀은 상대팀을 상대로 5경기동안 5승, 0패를 기록하면서
상대팀의 하락된 경기력으로 안양KGC팀에게 상당히 불리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안양KGC팀은 상대팀에게 우월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 전자랜드는 2연패를 기록하고있지만 동부의 연패로 공동5위에 올랐습니다.
팀의 에이스 제임스캘리의 복귀에 캘리역시 많은 득점을 경기마다기록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손발이 맞지않는 플레이를 자주 보여줍니다.
20개를 기록한 턴오버갯수가 이를반증하고있으며 캘리에게만 기대어가는 팀플레이는 바림직하지못합니다 진정한 수비농구를 이번경기에서 보여주어야합니다.
안양KGC는 4연승의 KGC인삼공사 10경기 승률이 무려80%입니다.
1위자리를 지켜내기에 얼마남지않은 정규리그 막판입니다.
공수양면에서 무엇하나 흠잡을곳이 잘보이지않습니다.
어느팀보다도 막강하고 서로의 단점을 커버할수있는 상반된스타일의
두용병을 보유하고있는점이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이며
리그국내선수 득점1위의 이정현과 최고의센터 오세근이있습니다.
리그1위확정때까지는 추천멤버모두가 지금과같은 많은 출장시간을 소화해내야하는점은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양팀은 올시즌 5번의 맞대결을 가졌으며 KGC인삼공사가 100%승률을 기록하고있습니다.
1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고득점경기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번경기는 안양KGC 승추천합니다
[농구] 토토군 3월 16일 [WKBL]우리은행Vs 삼성생명 경기전망
2016~17 여자농구 챔피언결정전이아산에서 드디어 열린다.
우리은행의 스윕?이 예상되고 있는데
정규시즌에서는 7경기 모두우리은행이 승리했다.
평균 점수차가 19점에 달할 정도로, 정규 시즌 1,2위간의 승부였지만,
우리은행에게 기우는 그런 승부였다.
우리은행은
정규시즌에서 33승 2패를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챙겼다.
존 쿠엘 존스와 커리의 용병 구성또한 뛰어났고,
양지희, 임영희, 박혜진, 이은혜 등 주전 선수를 포함해서
김단비, 최은실 등 백업 선수들의 활약 또한 좋았다.
리그에서 한 단계 높은 실력으로 매 경기 상대팀을 압도했고,
승리는 당연했고 점수차가 문제일 정도로 강력한 모습으로 시즌을 압도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올 시즌 7경기 모두 승리한 삼성생명과의 대결에서
5차전까지 갈 마음이 없어 보인다. 과연 3차전 스윕으로 끝날지
삼성생명이 올 시즌 1승은 달성할지 지켜봐야 겠다.
삼성생명은
정규 시즌 2위 확정 후 3연패에 빠지며 정규 시즌을 종료했지만,
플레이오프 KB스타즈와의 시합에서 2연승으로 물리치고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
토마스와 김한별의 활약이 좋았다. 두 선수는 내외곽 가리지 않고,
KB스타즈의 수비를 무너뜨렸고, 수비에서는 피어슨과 박지수를 막아냈다.
오늘 챔피언 결정전 대비 워밍업 게임으로는 충분히 좋은 시합을 치렀고,
이제 챔피언 결정전만 남았다.
토마스와 김한별은 물론이고, 배혜윤, 박하나, 최희진, 고아라등의
모든 선수들이 같이 터져줘야 잡을 수 있는 상대다.
정규시즌에서
삼성생명은 우리은행에게 모두 패했다. 그리고 점수차가 평균 19점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인 점수차로 패배했다.
챔피언 결정전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존 쿠엘 존스와 커리가 번갈아 나오는 우리은행에 비해 삼성생명은 토마스가 많은 시간을 소화해야 하는데, 분명히 체력적인 문제가 찾아올 것이고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김한별의 활약이 계속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
김한별은 박혜진 내지 임영희와 매치업을 이룰것으로 보이는데
두 선수 모두 공수가 뛰어난 선수이기에 KB스타즈전에서 보였던 모습을 이어갈지 의문이고 양지희를 상대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배혜윤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각성할지도 의문이다
모든 사람들의 예측과 여러가지 상황들이 우리은행의 우승을 점치고 있다.
그만큼 전력차가 크고 삼성생명이 단 시간에 뛰어넘기는 힘들어 보인다.
오늘 경기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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